마퇴본부, 관련단체와 마약퇴치 협의체 구성
- 강신국
- 2005-09-08 10:0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계·단체 등과 정보교류 연계사업 진행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마퇴본부는 6일 본부 회의실에서 마약퇴치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학계, 단체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마퇴본부와 관련단체들은 마약퇴치 유사단체가 많이 생기면서 혼선이 발생하고 있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고 마퇴본부가 구심점이 돼 마약퇴치 협의체를 구성키로 했다.
단체들은 협의체를 통해 각 단체 사이의 원활한 정보교류와 연계사업을 벌여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네트워크를 구성, 각종 사업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 초·중·고등학교 약물예방 교육강화, 마약퇴치운동 종사자의 이론과 실무능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간담회에는 식약청 김형중 마약관리과장 , 약물상담가협회 윤명숙 교수, 소망을 나누는 사람들 신용원 대표, 한성대 조성권 교수, 약물예방교육원 장후용 목사, 마약범죄학회 문성호, 마퇴본부 이재천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