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제약, 일반약 활성화 판촉행사 '풍성'
- 최봉선
- 2005-09-13 07: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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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아약품, 마일리지에 김치냉장고 등 30여 가전제품 내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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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반약 시장이 전반적인 침체국면을 걷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제약사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도매업체 영업직원과 약국가 등을 대상으로 동기부여 차원에서 꾸준한 노력을 보이고 있다. 삼아약품이 제형추가와 포장단위 변경 등으로 새롭게 출시한 '노마츄정'에 대해 풍성한 30여 가지의 각종 제품을 내걸고 특별판촉정책에 나섰다.
노마추정 8개 포장단위*20개를 1구좌로 하여 50구좌에 대해 체지방계, 오븐토스트, 가습기 등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50구좌 단위로 이에 상응하는 제품을 내거는 등 최고 300구좌에 대해서는 캠코더, 엘씨디TV, 세탁기, 김치냉장고를 마일리지 상품으로 제시했다.
동화약품은 '까스활명수큐'에 대해 수개월째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9월에는 30박스 이상 판매시 쌀(10Kg), 40박스 이상에 무선주전자, 50박스 이상에 쌀(20Kg) 등을 내걸었다.
삼일제약은 '지르텍'에 대해 도매영업사원을 대상으로 1구좌(10T*30)에 대해 1만원 주유권을 내걸었고, 약국에 대해서는 1구좌당 10% 할증(5구좌 한도)을 9월말까지 역매활동에 나선다.
현대약품은 '시노카A 12C'과 '무스콜F 12C'에 대해 도매영업사원에 대해 100개당 주유권 1만원을, 또한 '바로테스트'에 대해 50개당 주유권(1만원)을 이달 26일까지 실시한다.
대한약품은 '아이콘' 1,000ml과 '정제수' 1,000ml에 대해 각각 100병당 5,000원 상당의 상품을 내걸었다.
보령제약은 생리대인 '플레이텍스'에 대해 1세트(20개) 판매시 주유권(5,000원)을 제공하는 행사를 오는 10월말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
한 도매업체 영업담당 임원은 "제약사들이 매월 이같은 판촉행사를 벌리고 있으나 전반적인 경기침체 영향으로 약국가 반응을 싸늘하다"면서 "그나마 영업직원들에게 이런 동기부여가 없다면 도매직원들도 전문약 판매에만 신경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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