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홀할 수 없는 일반약"...판촉활동 지속
- 최봉선
- 2005-08-16 07: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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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 하반기 영업 본격 돌입...입술보호제 가장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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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반약 시장에 가장 치열한 판촉은 단연 동절시 품목의 대표격인 250억원 규모의 입술보호제 시장을 겨냥한 제약사들의 선점 확보전이다.일반약을 취급하는 도매상 게시판에는 입술보호제 판촉에 대한 포스터가 안붙어 있는 곳이 없을 정도이고, 구매담당 임원들의 책상에는 이들 제품의 주문서 양식이 수십장씩 쌓여 있기도 하다.
이 시장은 한국와이어스의 '챕스틱', '립아이스'를 새롭게 선보인 대웅제약, 니베아의 '립케어' 등 3파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제약품이 최근 '센스틱'을 내세운 판촉전에 가세하면서 4파전 양상을 띄고 있다.
일반약 활성화를 위한 제약사들의 8월 주요 판촉행사를 보면 동화약품이 '까스활명수큐'에 대해 3박스 단위로 마스크팩(5개) 1개를 도매직원들에게 지급하는 선택1과 약국 총 판매수량 20박스 이상 판매시 20박스 단위로 '동화글루코사민'(240C) 1개를 지급하는 선택2에 대해 한가지를 선정해 활용할 것을 제시했다.
동화약품은 이외에도 비타음료 '비타천플러스'에 대해 영업사원별로 500병상 주유권 5,000원을 사은품으로 내걸었다.
태평양제약은 항진균제 '라미실'에 대해 20개당 도매거래 약국에 대해 세면, 스포츠 타올세트 1개를 제시했다.
유유는 7월에 이어 8월에도 '비나폴로'와 '유판씨' 5통당 1만원의 주유권, '베노플란트겔'에 대해 40개당 1만원의 주유권을 제공하는 판촉행사를 연장했다.
도매업체 영업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판촉전은 국내 제약사 뿐만 아니라 다국적 제약사들까지 가세하고 있는 가운데 베링거인겔하임이 지난 6월부터 종합영양제 '파마톤'과 생리통치료제인 '부스코판'에 대한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스코판플러스 20T+부스코판당의정 10T'에 대해 도매직원이 50만원의 매출을 올릴 경우 5만원, 70만원에 10만원, 100만원에 15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바이엘코리아도 '아스피린'과 로슈로부터 인수한 '사리돈'에 대해 8월말까지 도매상 영업직원을 대상으로 판촉행사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아스피린류(20T, 다이렉트 제품)과 '사리돈' 등을 일정규모 판매할 경우 주유권을 제시하고 있다.
삼아약품이 제형추가와 포장단위 변경 등으로 새롭게 출시한 '노마츄정'을 대상으로 7월25일부터 9월말까지 특별도매판촉정책을 펼친다.
'노마츄정'에 대해 기본조건으로 통당 판매시 2,000원 주유권에 추가조건으로 50통 이상 판매시 5만원 규모의 물품, 100통에 12만원, 150통에 20만원, 200통에 32만원, 250통에 45만원, 300통에 60만원 상당의 물품을 9월말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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