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 의·약사, 을릉도서 '사랑의 인술'
- 송대웅
- 2005-08-19 18: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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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원장 김광택 교수를 단장으로 의사, 간호사, 약사, 사회사업사, 의료기사, 행정직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울릉도 도동에서 2일간 약 500여명의 주민들을 치료했다.
울릉도는 약 1만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의료시설이 부족해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
이러한 현실이 말해주듯 무료진료소가 차려진 도동에는 태하, 현포, 저동, 남양 등지의 주민들까지 몰려왔다고 병원측은 전했다.
김광택 진료부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진료를 받고 싶어도 지리적 여건상 많은 어려움이 있는 울릉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봉사단은 17일 해단식을 통해 봉사단원들에게 병원장 표창수여와 함께 이번 봉사활동에 대한 후일담을 갖고 향후 지역사회를 비롯한 오지 등 의료 사각지대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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