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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약 생산 유한·씨제이·신풍 '급성장'

  • 김태형
  • 2005-07-26 10:17:18
  • 제약협회, 지난해 20대 기업현황...한미 574억원 가장 많아

유한화학과 씨제이, 신풍제약의 원료의약품 생산이 눈에 띄게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의약품 생산이나 수출에 쓰인 원료의약품을 가장 많이 생산한 기업은 한미정밀화학으로 드러났다.

26일 제약협회가 집계한 2004년 원료의약품 생산 20대 기업현황에 따르면 한미정밀화학은 지난해 574억원의 원료의약품을 생산, 가장 많은 생산실적을 올렸다.

이같은 액수는 2003년 471억원보다 22% 증가한 것이다.

이어 유한화학이 2003년 249억원에서 406억원으로 62.7%의 증가율을 보이며 2위에 오른 반면 2003년 373억원으로 2위에 랭크됐던 경보약품은 327억원으로 오히려 12%감소 5위로 밀렸다.

대웅화학과 종근당바이오는 각각 374억원과 332억원으로 4, 5위를, 297억원의 생산실적을 올린 화일약품은 6위를 기록했다.

7위에 오른 씨제이는 2003년 9억원에서 255억원으로, 16위에 오른 신풍제약은 7억원에서 128억원으로 무려 2631%와 1517% 증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외에도 ▲적십자 236억원 ▲삼천리제약 201억원 ▲중외제약 170억원 ▲동아제약 143억원 ▲한국오츠카 136억원 ▲제이엠씨 131억원 ▲일동제약 128억원 ▲삼오제약 128억원 ▲영진약품 107억원 ▲예스텍파마 104억원 ▲SK케미컬 103억원 ▲원풍약품상사 97억원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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