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자이프렉사 소송으로 2사분기 손실
- 윤의경
- 2005-07-25 09:25: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이프렉사 소송합의금, 예치금이 10.9억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신분열증약 자이프렉사(Zyprexa)와 관련한 제품책임소송과 법률비용으로 인해 일라이 릴리는 올해 2사분기에 손실을 기록했다.
릴리의 2사분기 손실액은 2.52억불. 이런 손실은 자이프렉사와 관련한 소송합의금 6.9억불, 소송예치금 3.8억불로 총 10.7억불이 비용으로 산정됐기 때문이다.
자이프렉사 사용으로 당뇨병 및 관련 질환 위험이 증가했다는 소송에 대해 지난 달 릴리는 약 7천명과 합의했으나 원고의 주장이 별 이득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자이프렉사의 매출액은 시장경쟁 증가와 부작용 우려로 인해 10% 감소한 10.97억불, 집중력결핍장애 치료제 스트래테라(Strattera) 매출액은 처방감소와 도매업자 매입감소로 인해 31% 감소한 1.24억불이었다.
반면 골다공증약 포테오(Forteo)의 매출은 56% 증가한 1.01억불, 발기부전증약 시알리스(Cialis)의 매출은 39% 증가한 1.91억불이었으며 새로운 항우울제 심발타(Cymbalta)는 51% 상승한 1.61억불을 기록했다.
릴리의 당뇨병 치료제 부문 매출액은 전년도에 비해 약간 감소한 약 6.7억불 수준이었다.
릴리의 2사분기 매출액은 3% 성장한 36.38억불이었으나 이중 2%는 환율로 인한 이득 때문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