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미생산약 26개사 40품목 생산재개
- 최은택
- 2005-07-25 06:40: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생산재개 신고현황 공고...광동제약 4종 최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생산 고시 의약품 중 26개 제약사 40품목이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들 제품들은 생산 재개일로부터 보험을 적용받게 됐다.
24일 심사평가원의 ‘미생산고시약제중 생산재개 의약품 현황’에 따르면 뉴젠팜의 ‘사이비탈캅셀’ 등 26개 제약사 40품목이 상반기 동안 생산재개 변경을 요청했다.
이중에는 신고 착오로 ‘미생산 고시’된 것이 확인돼 올해 고시를 변경한 이연제약 ‘마토크주’ 등 11개 제약 15품목도 포함됐다.
제약사별로는 광동제약이 ‘광동리보스타마이신주500mg’ 등 4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국프라임제약과 건일제약이 각각 3종, 이연제약과 동광제약, 한국슈넬제약, 한국파비스, 대한약품공업, 휴온스, 싱코르코리아 등이 각각 2종씩으로 뒤를 이었다.
뉴젠팜, 한올제약, 신일제약, 한국유씨비, 유한양행, 서울제약, 진양제약, 신풍제약, 아주약품공업, 일양약품, 한국휴렉스, 신신제약, 동신제약, 구주제약, 위너스메디팜, 삼진제약 등도 각각 1종씩 생산을 재개했다.
이번 생산재개 의약품 현황은 지난달 30일까지 집계된 것으로, 올 초부터 15일 단위로 9차례에 걸쳐 신고, 접수된 현황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보험등재 후 생산을 중단하면 신고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다시 생산을 재개한 경우도 마찬가지로 의무화하고 있다”면서 “미생산 고시된 의약품이 생산재개 신고를 하지 않고 유통됐을 경우 보험청구를 해도 약값을 인정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