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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2곳 중 1곳 휴일야간진료수가 불만

  • 최은택
  • 2005-07-20 18:59:38
  • 심평원, 병의원 500곳 대상 설문...의원 가산액 63.60%로 높여야

병의원 2곳 중 1곳이 휴일 야간진료수가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심평원이 '휴일 및 야간진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병의원 각 5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휴일 야간진료수가 적정성에 대한 의견에서 의원은 49.2%, 병원은 49.6%가 적정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적정수가 수준에 대해서는 기본료 가산액수에서는 현행 30%에서 의원은 63.60%, 병원은 59.25%로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수가가산과 관련해서는 토요휴무에 따른 수익보전을 위해 수가가산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휴일 야간진료서비스 공급확대 필요성과 관련해서는 설문에 응답한 의원 44.5%가 필요성이 없다고 답한 반면, 병원은 69.5%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전산청구 자료를 통한 과목 구분별 휴일야간 진료시행 현황에서는 의원 83.8%, 병원 71.8%가 야간 또는 휴일진료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평일 야간진료시간은 의원과 병원이 각각 평균 3.0시간, 12.5시간씩, 휴일진료시간은 의원 6.2시간, 병원 18.2시간씩 진료시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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