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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연루 면대추정약국 척결 어렵네"

  • 강신국
  • 2005-07-20 12:40:04
  • 약준모, 무자격자 환자응대 사진공개..."약국질서 흐려"

약준모가 제공한 카운터 사진
일선 약사들이 카운터와 연관된 면대 추정약국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0일 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김성진)은 무자격자가 환자를 응대하는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약준모는 가짜약사 척결 대중광고를 시행하는 등 카운터 문제 해결에 사활을 걸고 있는 터라 약사들의 반발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약준모에 따르면 충남 지역의 한 약국에서 카운터가 약국의 실질적인 운영자로 지역 약국질서를 흐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국에 신고를 하려고 해도 여의치 않아 약국가가 울상을 짓고 있다는 것.

이에 약국가는 이런 부적절한 약국들이 난매, 조제료 할인 등 부당경쟁의 근원이 된다며 근절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약국가는 약사회의 엄격한 자체 정화 조치와 함께 회원 제보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줘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약준모 김성진 약사는 “약국가의 고질적인 병폐인 카운터 문제 해결은 약사들 스스로 엄격해 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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