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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혈압·당뇨치료제 고성장세 지속

  • 최봉선
  • 2005-07-19 06:30:26
  • 항생제 9,751억 1위...해열진통, 기타순환계, 혈압강하제 순

동맥경화용제, 항전간제(항경련제), 혈압강하제, 당뇨병용제 의약품의 생산증가 현상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가 2000년에 이미 총 인구중 65세 이상 노년인구가 7%를 초과해 '고령화 사회'에 본격 진입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기타의자양강장변질제, 제산제, 백신류, 건위소화제, 항히스타민제 등은 다소 감소현상을 나타냈다.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발표한 '2004년 약효군별 생산실적'에 따르면 동맥경화용제 생산실적은 2002년 56.56%, 2003년 44.91% 증가한데 이어 2004년에도 49.51%(2,911억원) 증가하는 고성장세를 유지했다.

같은 순환계 계열의 혈압강하제도 2002년 20.55%, 2003년 10.17%, 2004년 31.87%(5,303억원)의 생산증가율을 보였다.

당뇨병용제의 경우 2002년 38.74%, 2003년 23.64%, 2004년 26.29%(1,958억원)의 생산증가율을 기록했다.

중추신경계의 항전간제도 2002년 16.37%, 2003년 22.87%, 2004년 38.18%(1,083억원)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약효군이다.

그러나 1,000억원 이상 생산 약효군 중 기타의 자양강장변질제는 -6.81%(2,868억원), 제산제는 -1.11%(1,686억원), 백신류는 -2.55%(1,308억원), 건위소화제는 -0.83%(1,053억원), 항히스타민제는 -7.70%(1,002억원)를 기록했다.

상위 5대 약효군 생산액 순위는 지난해와 큰 변동 없이 항생제 약효군에 속한 '주로 그람양성& 8228;음성균에 작용하는것'이 9,751억원을 기록 전년에 이어 1위를 고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해열진통소염제가 6,885억원으로 2위 △기타의순환계용약이 5,685억원으로 3위 △혈압강하제가 5,303억원으로 4위 △기타의화학요법제가 3,516억원으로 5위를 기록했다. 2003년 5위를 차지했던 기타의자양강장변질제는 8위로 내려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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