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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퀸타일즈, 영업직원 이직관리 서비스 제공

  • 최봉선
  • 2005-07-13 14:30:52
  • "제약사 영업공백 기회비용 손실 최소화"...효율적 관리

영업사원의 빈번한 채용과 퇴직, 이에 따른 영업 및 디테일 공백으로 인한 영업 활동 감소와 기회비용 손실은 제약사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 있으나 되풀이되면서도 잘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점이다.

이런 제약사의 당면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이직관리 서비스(Vacancy management)가 퀸타일즈(사장 허경화, www.quintiles.com)에서 실시되고 있다. 퀸타일즈는 2000년 설립 이후 제약 영업사원 및 간호사에 대한 전략적 아웃소싱 및 전문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유럽 및 미국지역에서 수년간 효과적인 영업사원 공백관리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는 이직관리 서비스가 한국에서도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직관리 서비스는 영업사원이 결원시 1주내 후보자 면접, 신입사원의 경우 3주내 충원하고, 충원된 사원은 퀸타일즈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MR 비즈니스 스킬에 대한 기본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제약사에 일종의 인턴쉽과 같은 6개월간 영업활동의 평가과정을 거쳐 정규직원으로 채용하게 된다.

퀸타일즈 관계자는 이직관리 서비스를 통해 제약사는 영업사원 공백에 따른 기회 비용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문채용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영업인력을 충원할 수 있어 영업 일선에서의 손실뿐 아니라, 채용에 따른 관련 부서 및 일선 영업관리자의 심적 부담 및 시간의 손실을 줄여 영업 목표달성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불확실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고정자산의 높은 부분인 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

의약분업 이후 비즈니스 기회를 최대화하기 위해 많은 제약사들이 영업인원을 경쟁적으로 충원했으나 현재 생산성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위해 결원시 고정비용인 영업사원을 퀸타일즈에서 충원하면 변동비용으로 전환되어 불확실한 비즈니스 상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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