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보건의료노조 직권중재 폐지하라"
- 정웅종
- 2005-07-11 12:13: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노위 결정 시대착오적 작태" 주장...강력 대응 방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의료노조의 쟁위 행위에 대해 직권중재를 결정한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민주노동당이 "시대착오적인 구시대의 작태로 폐지하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민노당은 11일 성명을 내어 "보건의료노조의 쟁의행위에 대한 책임은 대표단조차 꾸리지 않고 사실상 교섭을 해태한 사측이 저야 한다"며 "사측에 대한 책임 추궁없이 직권중재를 결정한 것은 반노동자적인 결정이다"고 밝혔다.
민노당은 이어 "직권중재제도는 사실상 자본에 가까운 노동위원회의 결정이 있다면 공익사업장에 근무하는 노동자가 15일 동안 사측에 맞서 아무런 대응도 할 수 없게 만드는 악법이다"며 "노동자를 일방적으로 탄압하는 데 이용되는 직권중재제도를 당장 폐지함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