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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전체 10만건, 연구인프라 구축

  • 홍대업
  • 2005-07-06 12:44:28
  • 질병관리본부 “유전자치료, 신약개발연구 위해 분양”

질병관리본부는 6일 한국인의 질환관련 유전자의 발굴과 질병예방, 유전자치료 및 신약개발 연구를 위해 한국인의 유전자원 10만건을 수집, 관리하고 국내 연구자들에게 분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유전체연구부 유전체역학센터, 코호트센터 사업 및 질환군별 유전체연구센터와 연계, 질환관련 한국인 유전체를 체계적으로 수집, 관리하고 있다.

한국인의 유전자원 수집& 8228;보존현황을 살펴보면 유전체 코호트 센터 7만5,929건, 질환군별 유전체 연구센터 1만5,222건, 병원성미생물 유전체 연구센터 1,925건, 유전자원 분양건수 7,302건 등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앞으로도 양질의 인간질환 관련 DNA, 혈청, 혈액세포, 뇨 등 바이오자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국립보건연구원을 ‘Korean Biobank’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날 “인간 유전자지도를 기초로 해 질환관련 유전자 및 각종 만성질병지표를 발굴하고, 이들의 질환발병과의 연관성 등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이를 위해 다양한 양질의 바이오자원의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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