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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데일리팜, 아침을 여는 신선함이 있어요"

  • 데일리팜
  • 2005-06-01 00:00:46
  • 18명의 독자가 보내온 창간 6주년 축하 편지

"초심을 잃지 말고 전진하시길"

강주성 공동대표(건강세상네트워크) 데일리팜을 만나게 된 것은 내가 백혈병 환자가 되어 지금 하고 있는 보건의료운동을 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 전에야 사실 인터넷 상에 이런 류의 전문지가 있었는지조차 몰랐지요.

하지만 이제는 하는 활동들과 관련하여 데일리팜과는 아주 가까운 관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매일 몇 번씩 이 집을 방문하니 말입니다. 이 집이 창간 6주년을 맞았다고 하니 일단 '축하합니다' 라는 인사말을 먼저 건냅니다.

저도 골수이식을 한지가 6년이 되었기 때문에 사실 나이로는 저나 데일리팜이나 같은 나이지요. 저도 매해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살지만 데일리팜도 같은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말고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항상 새로운 공간이 되길 빕니다. 다시 한번 창간 6주년 축하 인사드립니다.

하루에 두 번 만나는 인터넷창, 데일리팜!

구영모 부장(심사평가원 급여관리실) 저는 매일 아침과 점심 때 고정적으로 데일리팜의 창을 두드립니다. 신속하고 광범위한 기사와 다양한 컨텐츠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심사평가원의 고객은 보건의약계와 국민입니다. 고객과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데일리팜의 역할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약가업무를 맡고 있는 저로써는 고객들이 느끼는 피드백을 매체를 통해 얻습니다. 데일리팜은 그 반응속도가 빨라 그 만큼 업무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데 길라잡이가 됩니다.

지난 6년은 의약분야의 변화가 많았던 기간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자생력을 갖고 꿋꿋이 매진해온 데일리팜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매일 만날 수 있는 건전한 매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개국가와 함께 숨쉬는 데일리팜

김영선 약사(이지함화장품 대표이사) 인터넷이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자리잡게 되면서 뉴스의 생명은 얼마나 정확한 사실을 얼마나 빨리 전달하느냐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었습니다. 개국가에서도 이러한 필요는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데일리팜의 창간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업계 최초의 변화였으며 이러한 변화는 약업계 전반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새로운 소식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 좋은소식에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는 약업계의 새로운 장을 연 데일리팜!!!

약업계가 신뢰하는 최고의 온라인 매체로 성장한 데일리팜의 창간 기념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성실히 약업계의 든든한 뒷받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수고하신 데일리팜 전 직원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양한 변화의 시점에 놓인 개국가에 새로운 활력으로 다가선 이지함화장품은 보다 좋은 소식으로 데일리팜의 성장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팜아카데미' 병원약사에 큰 도움...타분야 지식습득 활용

김주영 약사(일산백병원 약제부) 단순한 의약정보뿐 아니라 제약업계의 실정이라든지 소비자 현황, 미래 유망직종의 제시까지 모든 분야를 넘나드는 기사 덕분에 제가 종사하지 않는 분야에 관해서도 상세히 알 수 있게 되어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일하게 되면 제약회사의 실정이나 다른 분야에 관해서는 부족하게 되기 쉬운데 데일리팜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임상적인 부분에 관련된 팜아카데미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쉽게 다가가고 접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국에서 잠깐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람들이 짧은 시간 동안 이 신문을 잘 알게 되고 즐겨 읽는 경우를 종종 보곤 했어요. 그만큼 우리 나라의 많은 보건의료인들이 데일리팜을 즐겨 읽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하나의 예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지금의 데일리팜이 있기까지 항상 좋은 기사를 취재하고 작성하느라 고생하신 기자분들 늘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좋은 기사 전달해 주실 것으로 믿어요.

약업계 진출 위한 든든한 파트너

김주철(중앙대학교 약학대학 4학년) 선배약사님들이 항상 "졸업과 동시에 약업계를 알려면 데일리팜과 친해져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더욱 친근감이 듭니다.

재학생 입장에서 급변하는 약학대학 학제개편에 관한 소식 및 의약계의 현황과 실제 등 데일리팜을 통하여 많은 것을 접하게 됩니다.

또한 직접적인 경험을 위한 구인구직란의 활용, 각계각층의 인터뷰와 의약학관련 법률상담 등 학교의 울타리 안에서 미처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접근까지 도움을 받습니다.

데일리팜이 지금까지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으며 더욱 발전하여 의약계와 학계, 대중에게 사랑받는 저널이 되길 빕니다.

약사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세요

문민정 약사(이삼성약국) 데일리팜 6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데일리팜' 그렇게 많이 보시는지 몰랐어요. 얼마전 DUR과 관련해 Interview에 얼굴을 한번 올렸다가 유명세 좀 탔어요.

그동안은 구인, 구직란 이용때만 잠깐씩 이용했는데 요즘은 아침마다 데일리팜을 보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약국을 운영하는 저에게 언제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시고 계속 저희 약사들의 충실한 눈과 귀가 되어 여론을 주도하는 참된 언론이 되어 주세요.

참신한 구성, 다양한 내용 '시선집중'

박민경 과장(한국화이자제약 쎄레브렉스 PM) 데일리팜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 생일도 6월1일이라 더 의미가 있네요. 많은 전문지들이 있지만 제가 데일리팜을 주로 읽게 되는 이유는 데일리팜의 참신한 구성과 다양한 내용 때문입니다.

데일리팜은 온라인이기 때문에 어떠한 다른 의학관련 매체보다도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해주고, 의료, 도매, 유통, 제약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netizen poll, special report 등 구성 또한 다양하여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하고 있는 제품의 경우 최근 몇 달 동안 많은 이슈들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데일리팜이 시의적절하게 올바른 정보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와 유용한 내용을 전달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더 큰 매체로 성장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4대일간지 클릭전에 데일리팜 먼저 보고 싶어요"

박지현 약사(강남약국) 매일 아침 오늘은 어떤 기사가 실려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가득찬 눈길로 데일리팜을 창을 클릭하는 것은 아침 첫 손님을 대하는 것 만큼의 신선함이 있습니다.

개국 하기 전, 구인 ,구직란 만을 기웃거리던 때와 달리 이제는 아침 4대일간지 보다 더 먼저 클릭하게 되는 것이 데일리팜일 정도로 의약계에게 있어서의 영향력은 크지 않다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가장 현안이 되는 쟁점들을 부각시키고 가장 이해 관계가 첨예한 의료계의 문제들을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공정하고 신속한 기사들 퀵링크하는 데일리팜의 노고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번 더 데일리팜 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비단 의약사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4대 일간지 보다 먼저 아침의 창을 여는 데일리팜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온라인 매스컴시대 개척해온 선구자...정론직필 기대"

류충열 전무이사(한국의약품도매협회) 창간 6주년을 맞은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보건의약업계 전문언론 최초로 온라인 디지털 매스컴 시대를 열고 개척해온 선구자라 생각합니다.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히트 접속률이 5만건을 넘는다니 이는 보건의약업계 인사들이 거의 모두가 매일 한번이상 데일리팜에 접속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 실로 대단한 일입니다.

데일리팜이 이와 같이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창업주들의 혁신적 발상과 임직원들의 밤낮을 가리지 않는 노력의 결과라 사료됩니다. 이제 데일리팜의 언론 파워를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창간 6주년을 맞아 초심을 잃지말고 더욱 정진하여 계속 정론을 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바람직한 언로 세워주길"

윤미경 차장(글락소스미스클라인 홍보팀) 데일리팜은 창간 이래 인터넷 기반의 대표 전문매체로서, 제약업계 및 의료계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뉴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의약산업 전반에 관련된 법, 제도, 정책들을 다양한 시각을 통해 조명하는 등 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왔습니다.

제약회사 홍보팀에서 일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데일리팜은 아침을 함께 시작하는 정보와 아이디어의 보고입니다.

의약분업이라는 사상 초유의 변화를 앞두고 창간되어 혼란과 분쟁의 틈에서 새로운 정책과 시스템이 올바르게 정착하는데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온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중도적 입장에서 바람직한 언로를 세우는 매체로서 거듭 발전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발전적 눈으로 선도

이미경 씨(정우약품 구매팀)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문득 여섯에 대한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주사위의 행운의 숫자는 6이고, 로또도 6개의 숫자가 다 맞아야 대박이 터집니다. 혹자는 악마의 숫자가 6이라고도 합니다.

6의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눈으로 약업계를 선도하는 데일리팜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포탈사이트에서도 데일리팜을 접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어떠신지요.

창간 6주년을 맞아 1등 매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신 데일리팜 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

"My Morning Partner, Daily Pharm"

이선희 PM(중외제약 베노훼럼) 데일리팜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매일 아침을 데일리팜과 함께 시작합니다. 하루의 일과를 함께 시작하는 정다운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의학, 약학, 제약 분야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주어 마케팅 PM으로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니까요.

데일리팜은 언제나 볼 때마다 새로운 뉴스와 정보가 업데이트 되어 있는 것을 보고, 기자들이 밤낮 없이 뛰어 다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그날 그날, 의약계의 중요한 이슈를 가장 발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데일리팜, 앞으로도 '대한민국 의약계의 CNN'으로서 보다 알차고 실속있는 기사로 제 아침을 꽉 채워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신속성과 정확성으로 최고 뉴스사이트로 거듭나길"

이승용 약사(부부약국, 대한약사회 전문위원) 개인적으로 데일리팜하면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남들은 밀레니엄으로 즐거워 할 1999년 12월 말쯤, 정부 제2청사가 있는 과천에서 '한약사 문제'로 자정을 넘기면서 집회를 하고 있을 때 입니다.

"여보세요.. 데일리팜입니다.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헉, 12시가 넘었는데, 아직 퇴근 안하셨어요?...."

데일리팜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위한 노력, 그때 실감나게 알게 됐습니다. '국내 최고의 인터넷신문의 차원을 넘어 대한민국 의약계의 CNN을 지향한다'가 데일리팜의 비젼이죠.

데일리팜이 약사, 의사, 제약관련 종사자들의 국내 최초, 최고의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을 넘어서 온 국민이 즐겨찾는 콘텐츠가 되길 바랍니다.

"약업계 변화 이끌어 줄 길잡이 역할 기대"

임경환 사장(영등포약품) 약업계 최초의 전문 인터넷신문으로 일일 접속건수가 무려 5만5,000여건에 이르는 것은 데일리팜의 폭넓은 정보와 날카로운 시각으로 발 빠르게 약업계의 뉴스 전달자로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언론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함은 물론 이해관계에 얽힌 편파성 보도보다는 공정성에 중심을 두고 특정 개개인의 의견보다는 독자 다수의 의견을 들어 수렴할 수 있는 창구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약산업이나 도매업계가 아직도 비정상적인 경영체제의 꼬리를 끊지 못하고 낙후된 경영과 불법거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초 정부가 부조리 척결선언을 한 것과 때를 맞춰 정도경영과 투명한 경영체제를 갖추기 위한 자정결의와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의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심층 취재보도를 통해 변화 환경에서 약업계가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인지 해답을 얻을 수 있게끔 길잡이가 돼 주기를 당부 드립니다.

"의료인, 비의료인 모두 소통할 수 있는 공간되길"

조윤미 상임위원(녹색소비자연대 소비자건강위원회) 우리나라에 의약전문언론이 꽤 있다. 소비자 건강을 담당하고 있는 입장으로 자주 전문언론을 접하게 되는데 발빠른 보도와 유쾌한 사설을 읽고 있노라면 이들 언론이 전문지여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안타까움이 들기도 한다.

건강과 의료는 산업으로써도 앞으로 많은 변화와 연구가 있을 것이고 시민들의 생활로써도 더 많은 관심의 영역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의약분야를 대변하는 언론이 갖는 특별한 역할과 기대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 중 가장 우선 꼽고 싶은 것은 보건의료영역의 사회화이다.

보건의료는 매우 전문성이 높은 영역으로 특정 전문그룹의 일이거나 그들만의 이해관계에 얽힌 사안으로 생각하기 쉽고, 또 그렇게 인식되어 왔다.

그래서 쉽게 풀릴만한 문제도 극단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은 것 아닐까 한다. 법학자도 보건의료를 이해하고 경제학자나 정치인, 기업가 모두가 보건의료 제도와 문제를 제대로 인식한다면 우리가 당면한 직역간 문제나 비효율성은 많이 달라질 수 있을것이다.

이같은 의미에서 데일리팜은 비의료인에게는 의료문제에 대해 좀더 깊이 이해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고 의료인들에게는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리더들의 제안을 담아 소통하게 하는 언론이 되었으면 한다.

"독자 구미에 맞는 다양한 정보 제공하길"

천문호 회장(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초고속 인터넷보급이 시작될 무렵 의약계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데일리팜을 처음보고 정보의 신속성과 접근성의 편리함에 놀라움을 금치못하며 수시로 들어가 관련내용을 읽어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도 의약계 관련 내용에 대한 자료가 필요할때 마다 데일리팜에 들어가 관련자료를 찾았던 경험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초고속 인터넷 보급율이 OECD 국가 중 1위로 지난해말 기준 인구 100명당 24.9명이었다는 자료가 보여 주듯이 여전히 인터넷 시대에 데일리팜은 의약계 뉴스분야에서는 중요한 위치를 점유하는 신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뉴스의 가치를 제약사나 의약사의 입맞에만 맞추지 말고 시민들의 입맞에 맞는 의약계 제도가 무엇인지에 대한 심층적인 보도 및 분석을 지금보다 더 많이 기사화 해 주었으면 합니다.

스타워즈보다 치열한 의료계, 데일리팜 광선검으로 무장하다

이재병 비서관(문병호 의원실) "생동성은 뭐고, EDI는 뭐야?" "이거 정말 이래서 국감을 치룰 수 있긴 있는 거야?"

인천지역 시민사회에 있던 나로서는 의약계의 생경한 단어부터 걸림돌 이었다. 문병호 의원(열린우리당 인천 부평갑)이 보건복지위원회를 지원하는 바람에 나도 얼떨결에 보건복지 사안을 대하면서 눈앞이 깜깜, 코앞에 있는 국감 걱정에 소화도 안될 지경이었다.

의약분업을 시민사회에서 지켜보면서 보건의료계는 무진장 복잡하고 치열하겠다라고 막연히 생각한 적이 있다. 그 치열한 전쟁터에 바로 투입된 훈련병과 같은 꼴이었다.

차분히 생각을 정리 해야했다. 우리 문병호 의원실이 보건복지위에서 하고자 하는 일은 '소득에 따른 보건의료차 해소' '서민 소외된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보건의료'라고 설정했다.

그때! 스타워즈의 제다이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광선검처럼 데일리팜을 만났다. 의약계 현안을 성역을 가리지 않고 깊게 파헤치는 기사가 눈에 확~ 들어왔다. 주요 현안을 스크랩하고 정부측에 자료요청해 보강하니 제법 날카로운 질의서를 쓸 수 있었다. 성능 좋은 광선검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데일리팜을 아침마다 검색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6년동안 깊어진 내공으로 성역없이 파헤친 기사를 보면서 현안을 가다 듬는다. 바람이 있다면 소외된 분들의 건강권을 지키는데 훌룡한 광선검이 되어 달라는 것 입니다.

"중앙에 연합뉴스 있다면 보건의료계 데일리팜 있다"

국회에서 일하는 열혈독자 업무와 관련해서 데일리팜을 즐겨본 지 5년 정도된 독자이다. 국내 최고의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의사를 비롯하여 약사, 제약관련 종사자 등 우리나라 보건의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빠른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뉴스의 대변자라고 생각한다.

특히 보건의료분야는 중앙일간지보다 더욱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왔다는 느낌이다. 중앙언론에 연합뉴스가 있다면 보건의료계에는 데일리팜이 있다고나 할까?

창간 6돌을 맞이하는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의약계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줄 것을 기대한다.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국민 편에 선 보건의료 정론지로 성장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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