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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산업 발전에 충실한 파수꾼 기대"

  • 데일리팜
  • 2005-06-01 00:00:08
  • 보건복지부장관-의약계 단체장 축하메시지

새로운 보건정책 여론 발전적으로 선도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데일리팜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보건의약분야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생생하게 제공하는 인터넷 신문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습니다.

그동안 보건의약산업발전에 기울여 주신 헌신적인 노력과 공로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건복지부는 2005년에는 국민통합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사회안전망의 획기적 강화, 급격한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BT와 바이오 헬스산업을 실질적인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는 등 우리 사회가 절실하게 요청하고 있는 이 세 가지 과제를 핵심추진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렸으며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국민과의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현재 보건의료 환경은 매우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국민들의 질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욕구 증대 등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행정을 혁신하여 투명한 행정, 국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으로 행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앞서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부의 이같은 노력이 제대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창구로서의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을 통해 무엇이 잘됐고 잘못됐는지 판단할 수 있으며 또한 이를 통해 새로운 비젼도 제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일리팜이 보건의약 분야의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국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여 새로운 보건정책의 여론을 발전적으로 선도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국민을 위한 전문 언론매체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국민건강증진, 산업발전 견인차 역할 기대"

김정숙 청장(식품의약품안전청) 디지털 시대, 소비자 주권 시대에 의약 관련 정보는 의약전문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국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관심사인 동시에 일상이 되었습니다.

의약 관련 정보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자로서 데일리팜과 같은 전문 인터넷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국민의 입장에 서서 정부의 의약 정책에 대하여 건전한 비판과 정책을 제언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 건강권 확보를 위하여 노력해야 할 사명도 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식생활 패턴의 변화, 신종 위해물질의 증가, 국제교류의 가속화 및 생명공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식품·의약품 등 안전관리 영역과 중요성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의 이행,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 요구는 우리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의 안전관리를 요구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다지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조직, 업무, 행정행태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하여 국민의 식약생활을 책임지는'국민안심 부처'로서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청이 추진하는 정책에 대하여 객관적인 보도와 심도있는 분석으로 건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국민건강 증진과 관련 산업의 건실한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정도언론 소명 지켜온 것, 데일리팜 자랑"

신언항 원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약계의 전문 언론으로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6년이라는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보건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오직 정도언론으로서 소명을 다해온 것은 데일리팜의 큰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요즘 시대를 일컬어 변화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개인이나 조직들로 하여금 피부로 느끼게 하고 그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21세기에 진입한 우리사회는 많은 변화의 시점에 서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건강보험이 도입된지 사반세기를 지나 양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한 것은 큰 성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보건의료 환경을 둘러싼 급격한 대내외 환경변화는 건강보험의 질적인 발전에 적지 않은 시련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는 언제나 어려운 때 슬기로운 지혜로 위기를 극복해 왔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우리 의약계가 어떠한 모습으로 발전하느냐 하는 것은 오로지 우리 모두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하겠습니다.

항상 국민의 욕구와 여론을 수렴하고 보건의료과학 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대안의 제시에 선두 언론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여 모든 사회분야가 서로 협력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약업계 발전 위한 모범적 언론 거듭나길"

원희목 회장(대한약사회) 데일리팜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보건의료계가 사회의 변화에 맞물려 급변하기 시작하던 시기에 창간한 ‘데일리팜’은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해 주어 인터넷 매체의 새로운 모습과 기능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약업계 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시간을 투여하여 다양한 현장취재를 담아내는 등 그 동안 보여 온 다각적인 노력은 모범적인 전문언론의 모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약사회는 ‘자랑스러운 약사상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 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그 동안 쌓아 온 귀 매체의 적극적인 도움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전문언론의 애정이 담긴 격려와 충고는 약사사회 발전을 위한 동력이 될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

창간 6주년을 맞기까지 임직원 여러분께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데 대해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통해 상호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미래지향점 제시해 주는 데일리팜 큰 기대"

김정수 회장(한국제약협회) 약업계에 본격적인 온라인 뉴스시대를 열고 의약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온 데일리팜이 창간 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BINT 신기술 융합산업의 꽃인 제약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 도약시키려는 제약업계는 디지털시대 산업 흐름을 읽는 안목으로 미래 지향점을 올바르게 제시해 주고 있는 데일리팜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폭넓은 의약계 주요정보를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한 건강한 비평과 따뜻한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특히 우리 제약기업들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 활동을 적극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과 더불어 무궁히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진정한 전문언론...다양한 의견수렴 필요"

미샤엘 리히터 회장(KRPIA) 우리 협회는 데일리팜이 진정한 의약 전문 언론으로서,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제약업계 및 관련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올바른 여론 형성에 앞장 설 것을 기대합니다.

선진제약강국들은 일찍이 바이오산업 육성 및 고부가가치 의료산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확대하여 왔습니다.

한국도 바이오 신약개발을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들 중 하나로 선정하여, 생명공학과 같은 제약 관련 연구 개발 사업에 깊은 관심과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줄기세포 연구성과는 우리나라의 BT산업에 직간접으로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협회의 회원사들은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들을 보다 안전하게, 보다 빨리 치유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신약 개발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혁신적 의약품을 환자에게 신속하게 공급하고, 제약업계에 윤리적 사업관행을 확립하며, 의약품의 최신 정보를 공급함으로써 환자 치료와 국민들의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은 제약업계, 의료계, 유통업계의 중간에서 세계화 조류와 생명공학, 정보산업의 눈부신 발전으로 생성되는 무한한 양의 새로운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최선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조성에 주역이 되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도매유통업 선진화 선도역할 기대"

주만길 회장(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의약품도매유통업의 일대 혁신시대가 도래될 때 같이 탄생한 데일리팜.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원드립니다.

의약품 도매유통업의 역할과 순기능으로서 가치 제고가 요구되는 의약품유통의 안전성, 신속성, 정확성 그리고 정보의 D/B화 요구에 발맞춰 약업계 인터넷신문으로 신기루를 세운 데일리팜의 업적에 다시금 축하합니다.

창간 6주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국내 의약계를 대표하는 부동의 언론매체로서 도매유통업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친절한 안내자로, 때로는 주마가편의 채찍으로 의약품 도매유통업의 선진화를 선도해 주셨습니다.

의약품 도매유통업은 국민을 위해, 불특정 다수의 환자를 위해, 언제나 안전하고 신속, 정확하게 의약품을 전달해 주는 신체의 핏줄과 같은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국 1만여 종사자들은 국민보건과 건강을 위한 순기능의 역할과 사명감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 업계의 노고를 앞으로도 널리 홍보해 주시고, 계속적인 계도와 후의를 기대합니다. 데일리팜 창간6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간호정신 알리는 언론 되어주길

김의숙 회장(대한간호협회) 데일리팜 창간 6주년을 전국 21만 간호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데일리팜은 타 인터넷신문의 추종을 불허하는 접속률을 보이며 대한민국 보건의료계의 여론을 주도하며 보건의료인터넷종합전문지로써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각 보건의료단체와 정부가 입안하는 각종 정책에 귀중한 정보를 제공하는 후견자로, 잘못된 정책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감시자로, 보건의료단체를 하나로 묶는 중재자로 국민건강의 옹호자인 간호사가 간호 정신을 제대로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그동안 데일리팜을 아껴주시는 모든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선두주자로 보건의료 발전 이끌어야"

손인자 회장(한국병원약사회) 데일리팜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1999년6월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으로 첫 발을 내딛은 이래, 보건의료계의 격동의 세월을 함께 해왔습니다.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함은 물론, 분석 보도와 심층 취재 등을 통해 이제는 명실공히 인터넷 신문의 선도주자로서의 위상을 확립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아무쪼록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모색하고, 다양한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우리나라 보건의료계의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데일리팜이 되시기를 바라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발전하는 의약품산업 독려와 협력 당부

정승환 회장(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창간 6주년을 마음속 깊이 축하드립니다. 세계는 글로벌한 지구촌을 이루며 무한 경쟁속에도 상호협력과 조화를 이뤄나가고 있지만, 선두다툼과 갈등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본 협회도 회원사 및 업계의 지원을 위해 지난달에는 CPhI Japan에 참가하여 3,380만불 상당의 상담 및 계약실적을 올리는 한편 5월17일 브라질에서 개최된 FCE Pharma에 참가하여 브라질 시장 현황파악 및 진출방향을 모색하는 등 남미시장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북중미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우리 의약품산업의 발전방향을 만들어 가는 일입니다. 이제 다양한 세계시장에서 우리의 독특한 브랜드와 제품이 없이는 견뎌내기 어려운 시점에 와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이를 위해 국내 처음으로 Xpo-Pharm을 올해 개최하여 지금까지 외국에 나가서 개최하던 의약품전시회를 국내에서 개최토록 하였고 이를 통하여 해외 유력바이어 유치와 세계의약시장의 변화와 발전을 추구할 수 있는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의약품 산업 발전에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우리 협회 혼자서 이뤄 나갈 수 없는 애로 및 힘든 사업이나 다행히 데일리팜이 특별히 홍보기관으로 동 행사에 참여함으로서 더욱 큰 용기와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큰 역할과 지원이 기대되며 끊임없는 독려와 협조로 우리 업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언론으로서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귀지의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빕니다.

식의약산업 한축 이끌어...번영과 축복기원 남승우 회장(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최근 전세계적으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일컫는 문화코드로 건강과 행복 그리고, 번영을 추구하는 웰빙(Well-being)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이 새롭게 해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와 더불어 새로운 삶의 문화로써 보다 전문화되고 분업화되어 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정보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현대인들은 무수한 정보의 홍수속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정보부족으로 올바른 인식을 못하고 있어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임에 비추어 볼때 정확한 정보전달이 소비자 주권시대를 열어가는 언론사의 커다란 소명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식의약 산업 발전을 위하여 앞선 정보인프라를 제공하여 여러가지 현안에 대하여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여 주고, 식의약 산업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할 지평을 열어 주신 정보전문지 데일리팜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리며, 창간 6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항상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지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동시에 업계권익과 공익을 중시하는 식의약품산업 정보전문지로 심기일전하여 일류 언론사로의 도약과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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