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비타민 유산균등 건식시장 가세
- 정시욱
- 2005-04-17 2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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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뉴플렌' 통해 제품 20여종 출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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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식품시장 대기업들의 도전이 거세 이후 판도변화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음료와 유아식 사업을 주로했던 매일유업이 ‘뉴플렌’이라는 새 브랜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등 20여종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렉스진바이오텍 등 OEM사와 계약을 맺고 철분비타민과 칼슘, 유산균제제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자체 연구소 내 건강기능식품팀을 구성하고 준비기간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시장 안착을 위해 병원, 약국 도매상, 방문판매 조직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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