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공단·심평원 합동 혁신연찬회 열어
- 정웅종
- 2005-04-17 19:09: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개만족도 하위평가 대책 차원...조직 경영혁신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이 의료시장 개방 등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혁신 연찬회를 공동개최했다.
18일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5~16일 양일간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복지부 연금보험국장, 공단 이성재 이사장, 심평원 신언항 원장 등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혁신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정부산하기관 고객만족도에서 최하위 평가를 받은데 대한 대책방안 마련 등 건강보험 혁신 방안이 주로 논의됐다.
복지부는 4개조로 편성된 분임토의에서 만족도개선 방안, 공단-심평원의 연구기능 활성화, 건강보험 홍보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7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8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9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10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