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005년 정보화 보강사업 발주
- 정웅종
- 2005-04-12 15:37: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22일까지 제안서 접수 후 전담사업자 선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5년 정보화 보강사업을 수행할 사업자 선정을 위한 발주를 냈다.
12일 심평원은 지난달 정보통신위원회를 통한 의견수렴을 거쳐 이달 11일 국가종합전자조달에 발주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심평원 13일 사업설명회를 통해 공고 내용을 설명하고, 22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4월말경 제안서 설명회 및 자체 평가를 거쳐 전담사업자와 감기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계약 후 8개월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심평원은 자료관, 신전자결재시스템을 도입하고, 청구심사 업무의 효율적 개선을 꾀할 방침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