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약품-수창양행 소폭성장...화인 '정체'
- 최은택
- 2005-04-11 15: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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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영 순익 4억...수창 2억9천-화인 4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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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약품은 지난해 615억5,000만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5.87% 성장했다.
1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5.58% 감소한 6억8,000만원으로 나타났고, 경상이익은 6억원에서 5억7,000만원으로 3,000만원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기 4억2,000만원에서 당기 4억2,400만원으로 0.98% 늘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11%, 매출액순이익률은 0.69% 등이고,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86.63%, 부채비율은 807.42%였다. 차입금은 없었다.
수창양행은 지난해 308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7.2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3.04% 줄어든 11억9,000만원, 경상이익은 6억5,000만원 등이었고 당기순이익은 5억2,000만원에서 27.15% 감소한 2억9,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88%, 매출액순이익률은 0.95%, 유동비율은 124.60%, 부채비율은 293.89%였다. 차입금은 없었다.
부산 화인약품은 지난해 100억7,000만원의 매출로 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영업이익은 2억4,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으로 39.31%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억2,000만원에서 8,400만원으로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9,9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유동비율은 76.02%, 부채비율은 626.75%, 차입금의존도 21.70%,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35%, 매출액순이익률은 0.4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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