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엘스타 매출늘고...남경은 마이너스
- 최은택
- 2005-04-08 20:01: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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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람 13.75%-엘스타 32.10%-남경 -12.88%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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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약품은 지난해 366억원의 매출을 올려 13.7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6.77% 증가한 2억9,000만원, 경상이익은 1억8,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억5,000만원으로 12.06% 늘어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81%, 매출액순이익률은 0.42%, 유동비율은 103.85%, 부채비율은 870.54%, 차입금의존도는 17.30% 등이었다.
한가람약품은 지난 95년 12월에 설립됐으며, 신철준사장이 66.0%의 지분을 갖고 있다.
광주 엘스타약품은 지난해 330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32.1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억8,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으로 30.18%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2억4,000만원 늘어난 8억8,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도 4억3,000만원에서 6억원으로 37.29% 늘어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32%, 매출액순이익률은 1.83%, 유동비율은 113.21%, 부채비율은 633.67%, 차입금의존도는 7.26%였다.
엘스타약품은 지난 97년 7월 설립됐으며, 사훤준 사장이 38.46%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광주 남경약품은 지난해 67억원의 매출을 올혀 전기대비 12.88%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7,500만원으로 전기대비 20.70%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8,1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도 18.21% 줄어든 5,7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12%, 매출액순이익률은 0.86%, 유동비율은 118.05%, 부채비율은 520.65%, 차입금의존도는 28.56%였다.
남경약품은 지난 89년 설립됐으며, 박훈규 사장이 45.12%의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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