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청사도 금연바람...금연클리닉 문열어
- 김태형
- 2005-04-08 10:39: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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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공무원 200명에 약물요법 등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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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내 금연클리닉이 문열어 흡연공무원들을 돕는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정부과천청사에 금연클리닉을 설치, 청사내 흡연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금연상담과 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클리닉은 한국건강관리협회와 과천시보건소가 공동 운영하며 복지부가 입주해 있는 2동 로비에 설치된다.
복지부는 과천청사내 흡연공무원 2,000명중 약 200명이 전문 금연상담사의 상담과 약물요법 등 6개월간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복지부는 8일 오전 10시 송재성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청사내 금연클리닉 개소식을 가졌다.
복지부에 다르면 지난해 보건소 10곳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시범사업 결과 4주안에 흡연자 61%가 흡연에 성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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