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폐암약 '타세바' 유럽 최초 승인
- 윤의경
- 2005-03-24 09:3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난치성 전이성 비소세포 폐암 환자에 사용허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로슈의 폐암 치료제인 타세바(Tarceva)가 유럽에서는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승인됐다.
스위스 당국은 한가지 이상의 화학요법 후에도 치료에 실패한, 국소적으로 전이됐거나 전이성인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허가했다.
타세바의 성분은 얼로티닙(erlotinib). 미국에서는 지난 11월 FDA 승인됐으며 생존율 연장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타세바는 로슈, 지넨테크(Genentech), OSI 제약회사가 공동으로 개발했는데 오는 2009년까지 연간 매출액이 약 16억불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