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약속 올해 꼭 지키겠습니다”
- 김태형
- 2005-03-22 22:00: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민과의 약속행사 개최...청렴서약식도 가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올해에는 이런 약속만은 꼭 지키겠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보건복지 관련업무를 국민들과 약속하는 행사를 23일 과천 그레이스호텔에서 갖는다.
이번 행사는 올 주요업무계획을 국민들에게 직접설명하고 실현하겠다는 약속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과 장관, 장관과 차관, 차관과 실장 사이에 업무와 관련된 계약이 이뤄지듯이 공무원과 국민사이에도 약속을 해야 한다는 취지다.
따라서 행사에는 일반국민 105명이 초청, 복지부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자신들의 의견도 개진한다.
아울러 김근태 장관은 간부 전원과 윤정환 직장협의회장과 함께 청렴서약을 할 예정이며, 복지부 직원들의 진솔한 결의와 다짐을 담은 영상편지도 국민들에게 공개한다.
이어 ‘약속, 신뢰 그리고 희망’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상징물을 국민과 함께 제작, 약속의 상징으로 복지부 안에 비치한다.
김 장관은 이번 행사와 관련 “일회성을 그치지 않도록 초정된 국민들을 특별한 정책고객으로 삼아 약속이 이행되는지 성실히 보고 드리고, 연말에 다시 한번 약속이행사항을 보고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며 “정부가 이렇게 달라지고 있구나라는 것을 국민들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