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이한우 부회장 사퇴서 반려
- 최은택
- 2005-03-22 09:1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회장, "업권 위해 단합할 때" 설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최근 사의를 표명한 이한우 부회장의 사퇴서를 반려했다고 밝혔다.
22일 협회에 따르면 주만길 회장이 21일 이한우 부회장을 만나, “쥴릭투쟁위원장을 역임한 이 부회장의 업권을 위한 충정을 잘 알고 있다”고 위로하고, “지금은 집행부가 대동단결할 때”라며 적극 설득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한우 부회장은 쥴릭문제 대처 미흡으로 “업권에 대한 책임과 한계를 느낀다”며 지난 15일자로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