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중소·벤처기업 유럽시장 진출 지원
- 최은택
- 2005-03-14 10:5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년 연속 해외진출지원센터로 지정...25일까지 신청서 접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해외진출지원센터로 지정 받아 유럽지역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컨설팅 및 용역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진흥원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난 2002년부터 4년 연속 해외진출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동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휴비츠,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총 21개 업체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유럽지역에 진출을 원하는 중소·벤처기업은 오는 25일까지 해외벤처넷(http://global.smba.go.kr)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평가과정을 거쳐 선정되며, 업체당 1,200~2,000만원 범위내에서 소요비용의 80%를 지원 받게 된다.
김삼량 산업지원단장은 “업체의 다양한 '니즈(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해 유럽지소(KHIDI-Europe)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 및 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기술이전, 유관기관간 전략적 제휴, 공동연구개발 지원 등 성공적인 해외진출 지원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5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10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