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엔푸르란' 등 696종 3차입찰
- 최은택
- 2005-03-11 22:0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그룹 일부품목 변경...18일 오전 11시 개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립의료원이 연간소요의약품 3차 구매입찰을 오는 18일 오전 11시 실시한다.
입찰대상품목은 ‘엔푸르란’ 등 696종으로, 그룹별로는 △1그룹 ‘엔푸르란’ 등 439종 △2그룹 ‘염산케타민주사’ 등 187종 △5그룹 ‘메구루민이옥시타라메잇주사액’ 등 21종 △7그룹 ‘리도카인등2종크림’ 등 49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구매추정가격이 2억1,000만원이 넘는 적격심사 대상은 1·2·5그룹이다.
입찰서는 오는 14일 오전 10시~18일 오전 10시까지 접수받으며, 병원 측은 1·7그룹의 일부품목이 변경돼 반드시 구매목록을 참조할 것을 당부했다.
기타 사항은 종전과 동일하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2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 등장…새 먹거리 통큰 투자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7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8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9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