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든 식품섭취땐 한의사와 상담”
- 김태형
- 2005-03-10 14:3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협, '한약관리 전담기구 설치' 정부에 요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의사단체가 한약재가 포함된 식품을 섭취할 경우 한의사와 상담할 것을 국민들에게 권고하고 나섰다.
한의사협회는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한약재를 이용한 불량식품 제조업소를 적발한 것과 관련 “올바른 한약재 관리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이번 사건과 관련 “식약청의 불법위해식품 단속은 일과성으로 끝나지 않고 차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과거 건강기능식품 관련법의 제정시부터 한약 오·남용 소지가 있음을 경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고야 만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특히 “한약재가 포함된 일체 품목들에 대해 반드시 전문지식을 갖춘 한의사를 통해 섭취할 수 있도록 국민들께 당부드린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국민이 안심하고 한약재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련 규정의 개정과 정부 당국의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한의협은 이와함께 “한약재의 생산, 유통, 판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한약의 오·남용을 방지할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어 “철저하고 책임있는 관리를 담당할 ‘한약재 관련 관리기구’를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9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10[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