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유치 '잰걸음'
- 강신국
- 2005-02-17 09:48: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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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위원회 열고 기획-예산안 대한약사회 제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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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엄태순)는 16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전국여약사대회의 서울개최를 국제대회로 발전시키기 위한 기획(안)과 예산(안)을 작성해 대한약사회에 접수키로 했다.
기획안에는 여약사대회 개최 의의, 방법, 장소, 행사 내용 등이 담길 예정이다.
여약사위는 "30주년를 맞는 여약사대회의 중요성을 감안해 서울에서 개최해야 한다"며 "서울시 24개 분회 여약사 부회장 뜻도 이와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여약사대회를 확대,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면서 "외국에 거주하는 여약사에게도 대회참가를 개방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는 조덕원 부회장과 엄태순 위원장, 정춘희·박종우 부위원장, 김인옥 총무, 백지원 간사, 정연자(종로구)·정영숙(중구)·이병난(용산구)·곡려영(성동구)·조진희(광진구)·이진우(동대문구)·김미숙(중랑구)·단온화(성북구)·김정자(은평구)·문영순(서대문구)·김경희(영등포구)·김종희(서초구)·김정란(강남구)·박승현(송파구)·윤복순(강동구)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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