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제시
- 최봉선
- 2005-02-15 18:17: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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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력 강화와 이익률 상승...20.4% 상승한 3만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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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결산법인 대웅제약은 4분기(2005.1~3.31) 영입이익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주식투자에 매수(Buy) 유지의견이 제시됐다.
대신증권은 15일 "대웅제약은 4분기 매출 14.8%, 영업이익 91.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는 업종평균 PER(주가/1주당 연간 순이익)의 상승에 따라 2월14일 현주가 2만7,100원에서 20.4% 상향한 3만4,2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정명진 애널리스트는 대웅제약에 대해 다케다 제약사의 항암제 제네릭 제품을 발매하여 이익률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시장이 커지고 있는 처방약 시장에서 국내 제약사중 매출순위 1위이고, 많이 팔리는 품목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제품력에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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