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약국세무관리 절세방안' 강의
- 정시욱
- 2005-02-14 11:46: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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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24일 2회 진행, 현금영수증과 소득세 신고요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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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의 세무관리를 위한 실질정보 취득의 기회가 마련된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오는 17일과 24일 양일간 밤 10시부터 '의약분업시대의 약국세무관리와 절세방안'을 주제로 세무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의에서는 현금영수증 제도, 종합소득세 및 부가세 신고 요령 등을 중점 다룰 예정이다.
부천시약사회 교육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무강의는 김응일 약사(태평로 약국), 이창근 세무사(부천시약사회 고문세무사), 한창훈 세무사(미래세무법인) 등이 강사로 출연한다.
약사회 관계자는 "의약분업 이후 약국외형매출의 증가로 인해 약국세무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짐에 따라 회원들에게 이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2회에 걸쳐 세무관련 강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약국경영에 매출증대 못지않게 중요해진 약국세무에 대해 보다 깊은 관심을 가져 이번 기회를 이용해 그동안 궁금했던 약국세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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