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올해 연간매출 회복세 들어설 듯
- 윤의경
- 2005-02-13 1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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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실·웰부트린 등 특허만료 인한 매출 감소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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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연간 이익이 전년도에 비해 9% 떨어졌으나 2005년에는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GSK의 최고경영자인 쟌-피에르 가르니에 회장은 항우울제 팩실(Paxil)과 웰부트린(Wellbutrin)의 특허만료로 인한 매출 감소 영향을 극복한 상태이기 때문에 1년 전에 비해 현재 더 강하다고 평가했다.
GSK는 2000년 합병으로 형성된 신약 파이프라인이 유망하다면서 당뇨병, 혈소판감소증, 암 및 에이즈 치료를 위한 신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2상 임상단계에 있는 신약은 45개 중 15개는 2005년에 결과를 보고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연간 20억불의 매출액을 기대했던 비만 치료제는 개발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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