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3분기 누적매출 819억 올려
- 최봉선
- 2005-02-11 16:11: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대비 7% 상승...영업-순이익 모두 증가세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3월결산 상장사인 일양약품은 올 3분기(2004.3.1~12.31)까지 누적매출이 819억9,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767억5,600만원에 비해 6.8% 성장했다.
11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50억1,400만원으로 전기 같은 기간 46억6,800만원보다 7.4%, 당기순이익 역시 13억2,100만원으로 전년도 8억9,400만원에 비해 47.7%로 급증했다.
일양약품은 대표품목인 BPH(양성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하이트린'의 경우 3분기까지 106억을 판매해 전년 같은 기간 91억보다 16% 증가한 반면 자양강장제 '원비디'는 전년도 157억원에서 이번에는 129억원으로 판매량이 감소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의대 증원·지역의사제 10년 뒤 효과…당장 한의사 활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