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제약, 항생제 '제니맥스 현탁정' 출시
- 최봉선
- 2005-02-11 09:4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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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형개발 특허출원 제품...어린이용 새로운 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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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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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제약(대표 주창순)은 국내 항생제시장에서 관심이 집중된 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칼륨(4:1) 제품인 '제니맥스 현탁정'을 개발하여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제니맥스 현탁정은 기존 Co-Amoxiclav 건조시럽의 문제점인 경시변화를 완벽하게 보완한 새로운 제형의 어린이용 현탁정이라고 소개했다.
이 제품은 제형개발에 대해 지난해 11월 특허출원(특허번호: 제2004-97451호, 출원명: 아목시실린 및 클라불란산 또는 그의 염의 혼합물 함유 조성 및 그의 제조방법)을 받아 선보이게 됐다.
제니맥스 현탁정은 Alu-Alu(알루미늄)포장으로 장기처방 및 보관이 가능하여 여행, 명절, 출장 등 장기적 휴대 및 보관시 효능에 변화가 없어 편리할 뿐만 아니라 1회1정 투여로 정확한 용량 투여가 가능하고 소량의 물에도 쉽게 붕해되어 복용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1일 3회 복용하는 제니맥스 현탁정은 나이별 처방이 용이하도록 78.125mg, 125mg, 156.25mg, 250mg로 개발하여 경중증 감염의 1차 항생제 광범위하게 처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하원제약은 새로운 신제품개발과 다양한 유통채널 개발 및 판촉활동 등의 마케팅 전략을 도입하여 회사 인지도 극대화와 매출상승을 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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