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편법·불법 비대면진료 처방전 제보해주세요"
- 김지은
- 2023-06-26 17:3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신은종 여약사 회장은 “새롭게 여약사 회장을 맡게 돼 미숙하지만 회원 약사들의 정성을 대신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봉헌 사업을 진행하고 약사직능 수호를 위해 약사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미선 회장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서 관련 처방전이 접수될때 마약이나 향정이 처방됐는지, 오남용 약물이 있는지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비대면진료 처방전의 위법이나 불법 또는 편법행위 등 사례를 약사회로 제보하면 상급회에 전달해 약사직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안건심의에서 2023년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 건으로 관내 복지관 지원사업과 컴패션을 통한 제3세계 어린이 지원 사업을 지속하기로 하고, 서초구보건소, 서초구청, 경찰서 등 관내 기관과의 대외업무 사업도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2023년 자선기금 모금은 구약사회관 이전 상황을 고려해 개최 여부를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이번 여약사위원회에는 강미선 회장과 28명의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5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6[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7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8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 9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 10식약처, 1일 의약품 심사 설명회…최신 정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