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신임 조성환 대표이사 취임
- 정시욱
- 2004-11-15 20:49: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원기 대표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아제약은 15일 신임 조성환 대표이사 취임식을 갖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신임 조 대표는 조원기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후임으로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됐다.
조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서강대학교 대학원 수료, (주)드림아이인터네셔널 기획본부 근무, 조아제약(주) 기획담당 이사를 수행한 바 있다.
한편 조아제약은 3분기 영업이익이 10억7528만9048원을 기록해 전년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경상이익은 5억6789만8732원, 당기순이익은 3억4365만3037원을 나타냈고 매출액은 전년비 323% 증가한 47억7,870만3,094원이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