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서울 강북 화재 피해 약국에 위로금 전달
- 김지은
- 2023-06-24 10: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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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재난기금운영위 첫 심의·의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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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가 방문한 약국은 지난 1월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자동조제기(ATC) 등을 비롯한 전자기기와 부동산 피해 등으로 약 1억7천만원 상당 피해를 입은 바 있다.
피해 약국을 방문한 최광훈 회장은 “큰 화재에도 불구하고 예전과 같이 약국이 운영돼 다행스럽다”며 “부족하지만 피해 복구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각종 재해(태풍, 수해, 화재 등)로 인해 발생하는 회원 피해를 지원하고자 작년부터 재난기금 신설과 위로금 지급을 위한 내부 규정을 정비해왔고 이번 위로금 지원은 재난기금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친 첫 사례다.
이번 피해 금액 산정은 화재로 인한 피해 금액 증빙을 위한 보험사 보험금 지급내역 제출과 확인 등을 토대로 약사회 재난기금운영위원회와 제6차 상임이사회에서 위로금 지급이 결정된 사안다.
한편 이날 위로금 전달에는 약사회 최광훈 회장, 최두주 사무총장, 김병욱 도봉& 8231;강북구약사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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