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학술부, 의·약사 '쌍두마차' 체제
- 송대웅
- 2004-09-24 20: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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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식 상무와 도원이사 각각 승진 발령...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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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상무는 서울의대 졸업후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을 역임하고 지난 96년 한국 MSD 임상연구실장을 거쳐, 2001년 12월부터 사노피-신데라보 코리아의 의학학술부서를 총괄하고 있다.
다국적제약산업협회 개발학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제약의학회 교육훈련이사를 맡고 있다.
도원 이사는 서울약대 및 동 대학원 졸업후 한국제약협회, 스미스클라인비챰, 시믹등을 거쳐 지난 2002년 6월부터 사노피-신데라보 코리아에서 의약품 등록, 약가, 라이센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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