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한약정책단 비대위체제로 전환
- 강신국
- 2004-09-23 11:31: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방정책관실서 제시한 한방정책 예의주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한약정책단과 한약위원회를 비상대책위로 전환하고 한방정책관실이 제시한 한약정책을 예의주시 하기로 했다.
시약사회 22일 제4차 한약정책단 및 한약위원 연석회의를 열고 최근 한방정책관실에서 제시한 한약정책이 다시는 입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조병금 한약정책단장은 "이 소식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이 시간 이후부터 한약정책단과 위원회를 비상대책위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약사들에게 현재의 상황을 알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방정책관실을 재방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초 복지부 한방정책관실은 약국의 한약재 개봉판매 금지, 한약제제 보험급여, 100처방 확대 등을 한약사에게 허용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었다.
그러나 한방정책관실에서 제시한 논의 과제는 정책으로 추진되기는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한편 회의에서는 하반기 한방강좌 개최 건을 논의, 기간을 3개월로 정하고 매주 일요일 강의할 계획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리고 유료강좌로 운영키로 결정했다.
관련기사
-
한방정책실 한약정책 제안 "없었던 일로"
2004-09-21 13:46
-
"한약사에게 한약조제권 확대" 논란
2004-09-17 13: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