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회, 직원스카웃 금지...자체 양성화
- 최봉선
- 2004-04-08 10:1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도매상 경유해 이적하는 사례도 차단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남부지역 도매업체들이 영업직원들을 타업체에서 스카웃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양성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 한강이남과 인천경기지역 도매업체 모임인 한남회(회장 이경희, 세신약품)는 6일 저녁 정기월례회를 열고, 이미 결의한 바 있는 타업체 직원을 받지 않기로 한 것에 이어 다른지역 업체로 이적했다가 한남회 회원업체로 영입하는 것도 금지키로 했다.
이같은 자체결의는 최근 한 회원업체 영업직원이 한남회 소속사로 이적하기 위해 타지역 업체로 이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한남회는 그동안 매출과 직결되는 영업직원들이 이적해 오는 경우 해당회사 대표자의 동의서를 받아 채용했으나 최근에는 회원사간 직원 이적 자체를 하지 않기로 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