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약품, 193억 매출...마이너스 성장
- 최봉선
- 2004-04-04 21:4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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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2% 감소한 반면 영업-경상- 순이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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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신약품은 지난해 193억원의 매출로 전기 220억원에 비해 12.56% 마이너스 성장했다.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기에 비해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4억5,000만원에서 21.49% 늘어난 5억4,000만원, 경상이익은 1억2,000만원에서 1억4,000만원, 당기순이익은 7,300만원에서 35% 늘어난 9,900만원을 나타났다.
안정성 지표인 유도이율은 98.44%로 낮았고, 부채비율은 1,184%, 차입금의존도는 36%로 보고됐으며,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84%, 매출액 순이익률은 0.51%를 보였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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