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이사장에 한의협 안재규회장 선출
- 최은택
- 2004-04-02 18:18: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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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5월8일부터 3년간 직무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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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안 이사장은 “인류의 평화롭고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무엇보다 우수한 보건의료 인력 배출이 중요하다”며, “국시원의 시험 선진화와 객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안 이사장은 서울 휘문고와 경희대 한의대를 거쳐, 지난 93년 한약분쟁 당시 한의협 홍보이사겸 한의학수호위원장을 역임했다.
한의계 최대 학회인 약침학회장에 이어 현재 34대와 35대 대한한의사협회장을 연임하고 있다.
한편 안 이사장은 오는 5월8일부터 2007년 5월7일까지 3년간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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