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학교주변 불량식품 일제단속
- 최은택
- 2004-04-02 15:4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등 5개 광역시서 2일 다짐대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정청은 신학기를 맞아 2일 서울을 비롯한 5개 광역시에서 ‘학교주변 식품안전관리 다짐대회’를 갖고, 오는 9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일제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또 학교주변에서 유통되는 과자류와 빵류, 건포도류, 햄버거, 수입과자 등에 대한 정기 수거·검사를 실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하는 등 강력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심창구 식약청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생산자와 판매자, 교사, 학부모, 관련 공무원 등 모든 관계자가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청은 이날 서울 은평구 불광동 소재 불광초등학교에서 교육청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 교사, 학부모,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역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식약청은 행사에 이어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주변 영업자와 학생, 학부모의 손에 대한 미생물 간이키트 검사 및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부정한 어린이 기호식품과 김장용저질양념, 불량수입식품, 무허가식품제조 등 부정·불량식품 전시회도 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