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북녘 못자리비닐 보내기 운동
- 정웅종
- 2004-03-31 21:46: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중심 면대약국·카운터 척결도 병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31일 첫 상임이사회를 열고 북녘동포 돕기 못자리용 비닐보내기 운동과 면대약국·카운터 척결 등을 결의했다.
전북약사회는 전북통일연대와 공동으로 식량난으로 고생하는 북녘동포를 돕기 위한 못자리용 비닐보내기 운동에 동참하기로 하고 각 약국별로 기금모금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 향정신성의약품 불용 재고약 반품내역서 리스트를 오는 10일까지 해당분회에 보내 제약사에 반품협조를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2일까지 분회장회의를 통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면대약국과 카운터를 파악해 척결해 나가기로 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