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약국경영 활성화 사업 시동
- 강신국
- 2004-03-30 09:42: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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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소모품 공개입찰·일반약 관련 POP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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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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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회원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했다.
30일 도약사회는 약국소모품에 대해 품목, 업체별로 공개입찰을 통해 가격단가를 낮추고 일반약 판매관련 POP 및 1회용 봉투 유료화 관련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먼저 약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투약병, 약봉투, 약포지 등 소모품을 1년 단위로 공개 입찰을 실시해 개별 약국에 사입되고 단가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예정이다.
도약사회는 또 "일반의약품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내용의 POP를 제작해 배포하고 POP 뒷면이나 판매대 등에 부착 할 수 있도록 "약국에서 1회용 봉투 및 쇼핑백을 무상으로 제공하지 못한다"는 내용의 스티커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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