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내년 총회 금강산에서 연다"
- 최봉선
- 2004-03-29 17: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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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개최...약우회 공동 성북구약 대상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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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7일 오후 6시 초도이사회를 회관 5층 대강당에서 열고, 이사 선임 및 상임 이사를 인준하고, 위원회별 사업 계획안을 담당 위원장이 발표하는 형식으로 심의 확정하였다.
총무위는 금강산 총회(내년1월1~2일)또는 전지연수교육(내년 4월또는 5월), 윤리위는 약우회와 공동으로 성북구약사회 대상(금 10돈)을 제정키로 하는 한편 의약분업위는 전회원 약제비 보안청구 3년이내 미청구건 대행계획 등을 내놓았다.
45명이 참석한 회의에서 조찬휘 회장은 “21일 서울약사 한마음전진대회에 268명이 참여해준데 대해 감사한 마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화합 단결하여 모든 난제들을 차분하게 풀어가자”고 당부했다.
이사회는 5층 강당임대에 관한 건은 '약사회 자존심의 상징' 이라는 이유로 반대의견이 많았고 불용재고약 해결의 일환으로 대체조제 확대와 향정약 처방남발 방지를 위해 상급회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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