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847억 매출...순이익 77억 급증
- 최봉선
- 2004-03-29 16:45: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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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영업손실에서 60억 영업이익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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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부터 쥴릭파마로 유통을 아웃소싱하는 한국릴리는 지난해 84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기 829억원에 비해 2.12% 성장한 수치다.
29일 금감원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에 2억2,000만원의 영업손실에서 지난해에는 60억9,000만원으로 급증하면서 영업이익으로 전환됐다.
또한 당기순이익도 2002년도에 1억8,000만원에서 지난해에는 77억2,000만원으로 324.38%로 급증했다.
유동비율은 427%, 부채비율 92.96%, 차입금의존도 28% 등으로 안정성 지표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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