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겔포스엠' 1분기에 60억 매출
- 최봉선
- 2004-03-25 13: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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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기관 브랜드 대상 수상...올 목표 230억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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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대표 김상린)은 30년 가까이 쌓아온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더욱 공고히하고 있어 매출액도 꾸준히 늘어나 올 매출목표 230억은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겔포스엠은 최근 한국소비자포럼이 선정하는 ‘2004 퍼스트 브랜드 대상’ 위장장애개선제 부문에서 1위 브랜드로 선정된데 이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04년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도 2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보령제약 문석준 PM팀장은 “다각도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겔포스엠’은 지난 197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30년 가까이 ‘한국인의 액체위장약’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겔포스의 성분 및 효능효과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2000년10월에 선보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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