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윤리대상에 ‘박카스’광고 선정
- 정웅종
- 2004-03-24 09:14: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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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자율심의기구, “건전한 사회분위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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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는 2003 대한민국 광고윤리대상에 동아제약 박카스의 TV광고 ‘신체검사편’과 ‘첫출근편’(MBC애드컴 제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심의기구는 “이 광고는 젊은이들의 적극적이고 올바른 사고방식을 담아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이끄는데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이 밖에 우수상에는 칠성사이다의 ‘환경캠페인’(대홍기획 제작)과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오리콤 제작) 등 2편이 뽑혔다.
인터넷 투표로 뽑은 소비자 선정 우수상에는 농림부의 ‘러브米-농민편’(제이보트 커뮤니케이션 제작)과 한화의 기업PR광고 ‘같은 꿈을 꿉니다편’(한컴제작)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2시 한국관광공사 지하 1층 상영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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