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의약품 소비자 안전방안 세미나
- 강신국
- 2004-02-19 17:23: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녹소연·팜밴 주관...홈케어센터 개설 기념해 열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녹색소비자연대와 숙대 의약정보연구소, (주)팜밴은 오는 24일 숙대 젬마홀에서 의약품 소비자를 위해 운영중인 '홈케어센터'(www.homecarecenter.or.kr) 개설기념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 주제는 '의약분업 제도개선과 소비자 정보 제공 활성화' 등 의약품 소비자 안전 강화방안이다.
세미나는 한겨레신문 안종주 기자를 좌장으로 진행되며 숙대 약대 신현택 교수(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정책과제와 소비자 정보제공 방안), 녹색소비자연대 조윤미 실장(의약품 소비행태에 관한 소비자 인식)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토론에는 서울대 의대 박병주 교수, 심평원 장선미 연구원, 보사연 이의경 팀장, 아름약국 이희재 약사, 복지부 김인기 사무관, 강남성모병원 이재호 교수 등이 참가한다.
한편 홈케어센터는 의료소비자의 알권리 보장 및 다양한 의약상식 정보를 제공해 올바른 의약품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된 온라인 의약종합정보 사이트다.
관련기사
-
홈케어센터, 회원 모집...2월 오픈 박차
2004-01-14 10:07
-
"일반약을 살리자" 홈케어센터 2월 출범
2003-12-18 06: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