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콘, 팬옵틱스 출시 10년…글로벌 300만례 달성
- 황병우
- 2025-11-17 1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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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거리 시야 확보 가능한 인공수정체
- 미국 프리 갈리엥 ’최고 메디칼 기술’ 제품상 수상
- 난시 교정용 및 클라레온(Clareon) 소재로 혁신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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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옵틱스는 알콘의 백내장 치료용 인공수정체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2015년 처음 선보인 팬옵틱스는, 환자의 일상 활동 전반에서 다양한 시각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혁신으로 인라이튼(ENLIGHTEN) 광학 기술을 처음 적용했다.
이후 2020년에는 팬옵틱스 난시 교정용(PanOptix Toric)을, 2022년에는 광학 선명도를 한층 강화한 클라레온(Clareon®) 플랫폼 버전을 출시하며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팬옵틱스는 출시 이후 70개국 이상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난시 교정용과 클라레온(Clareon) 소재를 포함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환자들에게 모든 거리에서 선명하고 완전한 시야를 제공해 왔다.
신경훈 강남에이스안과 대표원장은 "팬옵틱스는 백내장 수술에 새로운 접근을 제시해 수백만 명의 환자들에게 우수한 시력 개선 효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안경 의존도를 낮추며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각적 활동을 다시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팬옵틱스는 예측 가능한 굴절 결과를 제공하고, 낮은 시각적 장애 발생률을 목표로 설계되어, 일관된 수술 결과와 안정적인 제품 성능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팬옵틱스는 백내장 노안 교정용 인공수정체 분야에서 혁신적 기술과 발전을 바탕으로 프리 갈리엥(Prix Galien)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대표적인 삼중초점 인공수정체로서 탄탄한 임상근거를 축적한 백내장 노안 교정용 인공수정체 팬옵틱스는 환자들에게 꾸준히 우수한 치료 결과를 보이고 있다.
최준호 한국알콘 서지컬 사업부 대표는 "지난 10년 동안 팬옵틱스는 전 세계 환자들에게 선명하고 연속적인 시야를 제공해왔다"며 "알콘은 앞으로도 안과 전문의들과 함께 백내장 환자 치료의 표준을 한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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